
2026.1.25 칼럼 1. 나무 블록과 아버지의 미소 첫째 아이가 네 살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아이가 다급한 목소리로 저를 불렀습니다. “아빠, 아빠! 이리 와보세요. 제가

우리지금만나 2026년입니다. 아이들은 방학이죠. 방학을 맞이해서 주일학교 아이들과 우(리)지(금)만(나)를 하려고 합니다.먼저 교회에서 모입니다. 재미있는 박물관을 보고 교회로 와서 저녁을 먹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예배, 찬양)을 갖습니다.

오늘도 복된 주일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홍유림, 임승재, 김승연 세 명의 성도가 2026년 우리교회 서리집사로 임명 받았기 때문입니다. 3주에 걸친 교육을 잘 마무리 하고

2025년 여러분이 드린 성탄헌금은 모두 923,600원입니다. 이 헌금을 가지고 ‘어디로 어떻게 사용할까?’를 고민했습니다. 네팔 어려운 두 가정, 아이들 옷 12벌, 생명의 쌀(25가절)에 330,000원을 사용했습니다. 케냐

[2026.1.18 주일 11시 예배] 『왕관을 벗고 춤을 춥시다』본문 : 삼하 6:11~23 11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